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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제이, `20대 최수종`과 닮은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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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10.11.16 09:05:39
▲ 제이와 최수종

[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 트랙스의 보컬 제이가 최수종의 20대 외모와 흡사해 화제다.

제이는 오는 8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프레지던트`에 캐스팅됐다. `프레지던트` 정치인 장일준이 대권에 도전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로 최수종이 장일준 역을 맡았고 제이는 장일준의 숨겨진 아들 유민기 역을 맡았다. 제이의 모습이 20대 시절의 최수종과 닮았기 때문이다.

제작사 필림이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촬영 스태프들이 제이를 볼 때마다 막 데뷔한 최수종을 보는듯해 깜짝 놀랄 정도”라며 “판박이 외모는 물론 눈빛에서 나오는 그윽한 연기가 특히 많이 닮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2004년 데뷔한 제이는 지난해 MBC드라마넷 `하자전담반 제로`로 연기 신고식을 치른 뒤 올해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락 오브 에이지`, `삼총사`등에서도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프레지던트`는 오는 12월 8일 `도망자 플랜B`의 후속으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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