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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가 실제 연예인 커플 동반출연 덕을 톡톡히 봤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놀러와’는 1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방송의 13.9%보다 1.9%포인트 상승한 수치일 뿐 아니라 같은 시간대 방영된 방송 3사 월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다.
이날 ‘놀러와’는 연예인 커플인 길과 박정아, 김용준과 황정음이 게스트로 출연해 서로의 연애 풀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 후 ‘놀러와’ 시청자 게시판에는 “길과 박정아가 잘 어울린다”, “길이 (박정아를 만난) ‘꼬꼬관광’ 코너에서는 정시아에게 막 대하는 모습을 보여 인상을 찡그렸는데 오늘 방송을 보니 그게 콘셉트였던 것 같다. 박정아도 섬세한 심성과 배려하는 모습이 좋다” 등 게스트에 대한 호평이 올라왔다.
SBS ‘야심만만2’는 소녀시대 멤버인 윤아, 수영 등을 게스트로 출연시켜 맞섰지만 시청률은 9.1%에 그쳤다. KBS 2TV ‘미녀들의 수다’ 시청률도 9.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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