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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저 이모 됐어요~.”
가수 이수영이 연예계 둘도 없는 ‘절친’ 박경림의 출산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수영은 17일 오전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여러분, 저 이모됐어요’란 제목의 글을 올려 출산한 박경림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이수영은 이 글에서 “기디리고 기다리던 별밤이(박경림 아이 태명), 엄마 고생 덜 시키고 세상에 나와 준거 고맙다”며 “이모가 많이 사랑해줄게, 자장가 담당 찜!”이라고 박경림 출산의 기쁨을 함께 했다.
또 이수영은 “에휴, 노산은 막아야 할 텐데…”라며 친구의 출산에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7년 한 살 연하 회사원 박정훈 씨와 결혼한 박경림은 16일 오후 11시20분께 3.5kg의 건강한 아들을 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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