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영화 ‘식객’이 추석 연휴 TV에서 방송된 특선 영화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2일부터 15일까지 지상파 3사를 통해 전파를 탄 특선영화 중 15일 오후 9시47분부터 SBS에서 방송된 영화 ‘식객’이 12.1%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대체로 연휴 기간 중 시청률이 가장 높은 연휴 마지막 날 저녁 시간에 방송됐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식객’이 최근 드라마로도 제작, SBS에서 방영돼 큰 인기를 모은 바 있어 영화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다시금 높아졌던 것으로 보인다.
‘식객’과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 2TV 특선영화 ‘권순분 여사 납치 사건’은 11.9%로 이번 연휴 특선영화 중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3위는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된 12일 밤 방송된 MBC 특선영화 ‘미션 임파서블3’로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밖에도 SBS ‘바르게 살자’(9.4%), MBC ‘무방비도시’(9.3%), SBS ‘즐거운 인생’(8.9%) 등의 영화가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얻었다.
▶ 관련기사 ◀
☞SBS, 추석특집 예능프로 우세승...'동안선발대회' 시청률 1위
☞'놀러와' 시청률 17.0%...'미수다' 결방 효과 '톡톡'
☞'에덴의 동쪽', 드라마 추석 불황?...시청률 20% 돌파 '승승장구'
☞'엄뿔' 추석 연휴에도 인기 굳건...주간시청률 4주째 1위
☞'신기전' 추석 연휴 63만 동원, 흥행 1위

![‘700억 갑부' 서장훈 집은 35억, 소박하네…어딘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42t.jpg)
![또 품절 2초에 1개씩 팔린다…MZ 푹 빠진 '장원영 츄러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9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