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SBS가 추석특선영화 시청률 경쟁에서 KBS와 MBC를 압도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3일 SBS에서 방송된 ‘우주전쟁’은 1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 ‘우주전쟁’ 시청률은 14.2%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날 방송된 지상파 방송 3사의 특선영화들은 ‘우주전쟁’을 제외하고는 모두 한자릿수 시청률에 머물렀다.
KBS 2TV ‘열혈남아’는 7.5%와 7.6%(이하 TNS, AGB 순), ‘청춘만화’는 6.0%, 5.7%, MBC ‘누가 그녀와 잤을까’는 6.0%, 6.0%, SBS ‘반지의 제왕 3’는 1회가 4%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 관련기사 ◀
☞SBS와 KBS, 추석특집 시청률 전초전서 팽팽한 힘겨루기
☞[26일 프로그램 가이드] KBS2 영화 '괴물' 외
☞[25일 프로그램 가이드] KBS2 '빅스타 쟁반노래방' 외
☞[24일 프로그램 가이드] MBC '한가위 빅매치 스타올림픽' 외
☞[추석특집]안방극장 100배 즐기기...황금연휴 시청 포인트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12t.jpg)
![치킨집이 끓인 국물? BBQ 닭곰탕·닭개장, 과연 먹을만할까[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7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