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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재범기자]'화려한 춤과 열정적인 노래, 그리고 신나는 록큰롤.'
섹시스타 서인영과 피아노 뮤지션 윤하, 록 밴드 노브레인이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 축하무대에 선다.
서인영은 23일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8개국 (U-17)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 결승전 축하무대에 출연, 솔로 앨범 타이틀곡 '너를 원해'와 후속곡 'HIT'를 부른다.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리는 ‘8개국(U-17) 국제청소년 축구대회’는 한국, 브라질, 가나, 아이티, 일본, 뉴질랜드, 미국, 나이지리아 등 8개 팀이 참가했따. 결승전은 23일 오후3시50분 천안 종합 운동장에서 열린다.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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