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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의 흥행 기세는 배우들의 연기부터 연출까지, 흠 잡을 데 없는 영화의 만듦새에 대한 관객들의 호평이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 실관람객 호평 지수인 CGV골든에그지수에서 96%라는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는 ‘승부’는 동시기 개봉작들은 물론 상영 중인 한국영화 중에서도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여 주고 있어 ‘승부’의 흥행 주역이 관객들의 만족도임을 입증한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몰입감 좋은 연기”, “바둑은 소리 없는 전쟁. 배우들의 연기가 압권”, “배우 연기는 물론이고 실존 인물 고증도 잘되어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미술도 좋고, 연출도 마음이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다” 등 실관람객들의 호평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뜨겁게 달구며 이번 주말에도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을 것이다.
영화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이다.
박스오피스 2위는 메가박스 단독 개봉작인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판 더 라스트 어택’이 유지했다. 같은 날 1만 4862명을 모아 누적 46만 956명을 기록했다.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누적 50만명을 넘어설지 주목된다. 3위는 ‘미키 17’, 4위는 ‘플로우’가 차지했다.
실시간 예매율에선 ‘승부’의 뒤를 이어 하정우가 연출 겸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로비’가 차지했다. 사전 예매량 3만 5608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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