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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는 “이틀 거의 잠을 못 잤는데도 잠이 안 온다”며 “그래도 마지막 가는 길 많은 분이 자리해 주셔서 가족분들도 큰 위안을 받으셨으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키노는 “얼마나 더 많은 별들을 떠나보내고 나서야 이 일들을 멈출 수 있을까 싶다”고 힘주어 말하며 “공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근거 없는 추측과 부풀려진 이야기, 무차별적인 비난을 감내해야 할 이유가 없다. 이런 일들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소망했따.
김새론은 지난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눈을 감았다. 향년 2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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