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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미국으로 향한 이수영 회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영 회장은 미국의 별장을 둘러보며 미국 부동산 관계자인 행크를 만났다.
이수영 회장은 행크에게 “나는 빌딩을 가지고 있는데 공실이 하다고 없다”며 럭키하다고 말했다. 또한 관리비가 비싼 LA 매물을 팔고자 하는 의사를 밝혔다.
행크는 “집을 고치고 파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면서 “요즘은 검사를 안 하고도 집을 빨리 구매하고 싶어한다. 수요가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이수영 회장은 LA집 가격에 대해 물었고 행크는 구매 당시 52만 달러(한화 약 5억 8천만 원)였지만, 현재 가격이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이상일 거라고 예상했다.
이후 이수영 회장의 미국 부동산 투자 시작인 첫 건물을 방문했다. 이수영 회장은 “부동산 사람에게 정부가 관여하는 빌딩을 사달라 해서 산 곳”이라고 건물을 소개했다. 이수영 회장은 “미국 연방정부 행정부가 들어있는 건물이다. 그걸 사면 미국 연방 정부가 내 세입자가 되는 것”이라며 “3만 2천300달러(한화 약 4천만 원)씩 10년을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건물은 현재 카이스트에 기부했다고 말해 다시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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