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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릭 브런슨, 앤더슨 실바에 강렬한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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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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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3 0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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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43세 앤더슨 실바(43·브라질)가 4년 4개월만에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실바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 센터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208’ 라이트헤비급 매치에서 최근 떠오르는 강자 데릭 브런슨(33·미국)을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으로 제압했다.
한편 앤더슨 실바는 전 UFC 미들급 챔피언으로 10차 방어전까지 지냈던 ‘스파이더맨’ 으로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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