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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김재중, 검은 돈에 손댔다 '위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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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4.05.07 07:22:08
MBC ‘트라이앵글’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김재중이 검은 돈에 손을 대며 위기를 예고했다.

6일 방송된 MBC 월화 미니시리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2회에서는 허영달(김재중 분)이 정체불명의 돈에 손을 대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영달(김재중 분)은 그가 형님으로 모시던 도기찬이 수감중인 틈을 타 그가 숨겨놓았던 돈 중 1억원을 몰래 빼내 카지노에서 도박을 했다. 하지만 그 돈은 금새 바닥이 났고 영달과 양장수(신승환 분)는 “우리가 1억을 무슨 수로 메워 넣냐”며 막막해했다.

그때 허영달은 국형사(백신 분)로부터 도기찬이 감옥에서 자살했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양장수에게 알리며 “이제 그 돈 다 우리 꺼다”라며 기뻐했다.

양장수는 “그래도 기찬이 형님이 우리한테 믿고 해준 게 있는데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냐. 그리고 그 돈 진짜 주인이 기찬이 형님이 아니라 필리핀에 있는 애들이라고 하지 않았냐”며 걱정했지만 영달은 “수배 걸려서 절대 한국 못들어온다”며 장담을 했다.

결국 허영달과 양장수는 그날 밤 묻혀져 있는 돈을 모두 빼왔고 비밀 장소에서 돈을 뿌려대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하지만 영달이 이 정체불명의 돈 때문에 위기에 빠질 것이 예고되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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