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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방송인 신정환의 행적을 쫒은 SBS 시사프로그램 '뉴스 추적'의 시청률이 깜짝 상승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뉴스 추적'은 12.0%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8일 방송이 기록한 8.8%보다 3.2%포인트 오른 수치다.
'뉴스 추적'은 이날 방송에서 '신정환 파문 도박의 막장 네팔까지'라는 제목으로 신정환 도박사건과 그의 행적을 조명했다.
그리고 신정환이 알려진 것과 달리 인도에 가지 않았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하지만 신정환이 아직 네팔에 있다는 설득력 있는 증거를 충분히 제시하지 못해 시청자의 아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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