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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미녀들의 수다'의 다국적 미녀들이 유재석과 김원희의 입담을 저지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는 10.0%의 시청률을 기록, 2주 만에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를 꺾고 동시간대 정상을 자치했다.
봄 개편으로 월요일 심야 시간대로 방송시간을 옮기며 ‘미녀들의 수다’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던 MBC ‘놀러와’는 이날 9.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주만에 1위 자리를 뺐겨 2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미녀들의 수다’ 역시 안심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두 프로그램 간의 격차가 불과 0.3%포인트로 경미해 앞으로도 당분간 '미녀들의 수다'와 '놀러와'의 박빙승부는 계속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한편, 이 시간대 방송되는 SBS ‘대결 8대1’은 6.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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