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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이준기의 드라마 복귀작 '개와 늑대의 시간'이 한 자릿수 시청률을 면하며 출발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개와 늑대의 시간'(극본 한지훈 유용재, 연출 김진민)이 10.8%를 기록했다.
SBS 드라마스페셜 '쩐의 전쟁-보너스 라운드'가 기록한 24.1%에는 못미치는 수치지만 7.3%를 기록한 KBS 수목드라마 '경성스캔들'을 3.5%포인트 차이로 따돌렸다.
'개와 늑대의 시간'은 국가정보원 요원인 이수현(이준기 분)과 강민기(정경호 분), 그리고 이들과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되는 서지우(남상미 분)를 중심으로 한 느와르 풍의 로맨스 드라마. 수현 역의 이준기는 '개와 늑대의 시간'으로 '마이 걸' 이후 2년 5개월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 수현과 지우가 태국 방콕에서 처음 만난 사연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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