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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을 맡은 김미영 아나운서가 진행에 앞서 원고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김미영 아나운서는 전체 행사 진행을 맡은 동시에 투어 프로들의 말하기 훈련을 도왔다.
김미영 아나운서는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토크 콘서트였다. 네 명의 교습가 각자의 철학을 알 수 있었다”며 “‘잘 가르치려는 마음 자체가 욕심일 수 있다’, ‘기술을 보여주기보다 상대의 고민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레슨의 본질을 다시 돌아보게 했고다”고 소감을 밝혔다.
‘KPGA SHOW!’는 지난 7월 진행된 ‘KPGA Teaching Relay 2025’, 9월 ‘ALL ABOUT PUTTING’에 이어 기술교육위원회가 올해 선보이는 세 번째 특별 기획 프로그램이었다. 네 명의 국내 정상급 교습가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특별한 강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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