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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드림웍스 최초의 애니 원작 실사 영화다. 드림웍스 인기 애니 ‘드래곤 길들이기’ 3부작 중 1부를 실사화했다. 영화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그린다.
애니메이션은 2010년과 2014년 그리고 2019년 세 차례 시리즈로 나왔었다. 애니메이션을 연출한 딘 드블루아 감독이 실사 영화도 만들었다. 배우 메이슨 테임즈, 제라드 버틀러 등이 출연했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현재 CGV 에그 지수 99%(100% 만점)를 달성하며 폭발적인 호평을 모으고 있다. 또 국내는 물론 북미 등 글로벌 호평에 힘입어 2027년 6월 실사판 ‘드래곤 길들이기2’ 개봉도 확정한 상태다.
‘하이파이브’가 주말이 되니 박스오피스 2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주말동안 평균 8~9만명의 관객들을 기록한 ‘하이파이브’는 전날 하루에는 8만 1980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150만 3750명을 기록했다.
‘신명’이 3위로 전날 4만 6116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58만명을 넘어섰고,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4위로 4만 1196명을 기록해 누적 관객수 317만명을 넘었다.
예매율에선 1위부터 4위까지 전부 외화들이 점령한 모습이다. 이날 오전 현재 ‘탑건2’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브래드 피트와 의기투합한 카체이스 액션 영화 ‘F1 더 무비’가 예매량 3만 2517명으로 전체 1위다. 2위는 ‘28년 후’로 예매량 1만 9588명을 기록했고, 3위는 디느지-픽사 영화 ‘엘리오’, 4위는 ‘드래곤 길들이기’, 5위가 ‘하이파이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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