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지수, 오늘(13일)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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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3.07.13 07:41:29
故 이지수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개그우먼 이지수가 영면에 든다.

故 이지수의 발인이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신화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

이지수는 지난 11일 3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유족은 외인사 흔적은 없다며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1993년생인 고인은 윤형빈 소극장 출신의 개그우먼이다. 지난 2021년 tvN ‘코미디빅 리그’로 데뷔해 ‘오동나무엔터’, ‘코빅엔터’, ‘주마등’ ‘취향저격수’ 등 다양한 코너에 출연했다.

지난해 6월 웹예능인 ‘터키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조회수 144만을 기록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최근 KBS에서 신규 론칭을 준비 중인 코미디 프로그램 크루로 합류해 회의와 연습에 매진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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