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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일중은 “오정연, 오상진을 내가 떨어뜨렸다. 정말 쟁쟁한 분들이 많았는데 내가 들어간 것”이라고 말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당시 회사에 아주 흉흉한 소문이 돌았다. SBS 사장님이 자기 눈을 찔렀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일중은 2005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10년 뒤인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EBS ‘장학퀴즈’를 비롯한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