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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로즈볼 스타디움, 방탄과 아미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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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9.05.07 06:00:00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스타디움 투어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첫 공연을 열고 공연장을 가득 메운 6만 팬들과 함께 3시간 가까이 축제를 즐겼다. 이번 스타디움 투어는 방탄소년단이 지난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와 ‘톱 듀오/그룹’ 2개 부문 수상 직후 열리는 무대다. 스타디움 투어의 막을 연 방탄소년단은 “드디어 꿈꿔왔던 또 하나의 꿈이 이뤄졌다”며 “이 순간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감격스러워 했다. 이어 “이 자리는 아미(ARMY·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여러분이 만들어준 무대”라며 “함께 공연을 즐기며 축제를 만들어줘서 너무 감사하고 여러분 역시 우리의 무대와 음악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로즈볼 스타디움에 이어 5월 11일과 12일 시카고 솔저 필드, 5월 18일과 19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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