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방송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봉와직염 입원한 김기수 "많이 좋아졌다"
구독
박미애 기자
I
2018.07.30 06:35:12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방송인 김기수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김기수는 지난 28일 급성 세균 감염증 중 하나인 봉와직염으로 입원했다. 그는 SNS에 “울면서 병원에 입원한 하루가 악몽 같다”며 “그래도 거리에서 도와주신 분들 덕에 회복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5일간은 항생제 투여하면서 지켜봐야 한다”며 경과와 함께 자신을 도와준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기수는 현재 뷰티크리에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주요 뉴스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강력”…전쟁 10일째 압박 확대
이란전쟁 사령관은 로봇, '무서운 현실'…한국도 남일 아니다
트럼프에 빌어먹을 모자좀 벗어라…SNS서 비난 봇물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