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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박효신 신곡 준비 중…싱글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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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7.10.09 08:40:47
박효신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음원 강자 박효신이 신곡 발표 준비 중이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9일 “박효신이 신곡 발표를 위한 곡 작업에 매진하고 있고, 새로운 신곡은 싱글 앨범 형태로 발매될 것이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구체적인 콘셉트 및 발매 일정은 아직 결정된 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선보일 싱글 앨범의 프로듀서로는 박효신과 7집 앨범 ‘아이 엠 어 드리머(I am A Dreamer)’ 공동 프로듀서로 활약한 정재일이 함께 한다.

박효신은 지난해 10월 6년 만의 정규 앨범 7집 ‘아이 엠 어 드리머’ 발매 후 단독 콘서트, 뮤지컬 ‘팬텀’, 팬미팅 등으로 올해 중반까지 공백 없는 활동을 이어왔다. 그 이후에도 쉴 새 없이 음악 작업에 몰두하며 새로운 곡으로 돌아올 준비 중에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얼마 전 박효신의 컴백 소식을 기사로 접한 후 많은 문의를 받았다. 구체적인 발매 시기는 결정된 바 없으나 싱글 앨범 작업 중인 것은 사실이다”라며 “아티스트의 색이 담긴 완성도 높은 곡을 위해 노력 중이다.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되도록 올해 안에 새로운 곡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전했다.

박효신은 지난 7집 앨범 ‘아이 엠 어 드리머’의 수록곡을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블럭 뮤직비디오 ‘뷰티풀 투모로우’를 10월 말 CGV를 통해 공개하며, 싱글 앨범 발표를 위해 곡 작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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