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일본 스모 챔피언, `요코즈나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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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AFPBB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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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지난 6일(현지시간) 일본 스모 그랜드 챔피언을 뜻하는 ‘요코즈나’(よこづな) 계급의 카쿠류(Kakuryu)와 하쿠호(Hakuho), 하루마후지(Harumafuji) 등이 메이지 신사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2017 일본 스모 선수 퍼포먼스 더 보기 이날 펼쳐진 퍼포먼스는 2017년 한 해 동안 펼쳐질 스모 경기에 앞서 진행된 하나의 의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