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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육감적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모델 출신으로 영화 ‘트랜스포머3’(2011)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지난해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에 출연해 강인한 스플랜디드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세 연상인 배우 제이슨 스타뎀과 지난 2010년부터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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