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 연출 김진민) 7회에서는 피의자의 사망으로 구속 위기에 놓였던 수사관 강수(이태환 분)가 집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수는 민생 안정팀 모두의 노력으로 풀려났고 마중 나간 정창기(손창민 분)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주눅이 든 채 돌아온 강수를 본 금옥(백수련 분)은 “목소리가 그게 뭐냐. 사내놈이 기죽어 코 빠뜨리는 꼴 보기 싫다”며 호통을 쳤다.
그리고 “나가서 일하다 보면 이런 일도 저런 일도 있다. 네가 하는 일이 그런 일인데 이까짓 일이 뭐라고 어린 놈이 할머니 앞에서 주눅이 들어 있냐. 어깨 펴라”라며 강수를 위로했다.
그리고 강수는 할머니의 진심 어린 위로에 그제서야 미소를 지어 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737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