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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버넷, 10월 세번째 내한공연 '소극장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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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4.09.02 08:40:50
제프 버넷(사진=가나다컴퍼니)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팝가수 제프 버넷(Jeff Bernat)이 세 번째 내한 공연을 갖는다.

제프 버넷은 오는 10월 서울에서 소극장 콘서트 ‘제프버넷 언플러그드 콘서트 인 서울 (Jeff Bernat Unplugged Concert in Seoul)’을 개최한다.

제프 버넷은 지난 2013년 3월 첫 내한공연과 올 1월 두 번째 공연까지 모두 매진을 시키며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제프 버넷은 지난 공연 당시 팬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10월 다시 한국을 찾기로 했다.

특히 이번 ‘제프 버넷 언플러그드 콘서트 인 서울’은 팬들과 소통하며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공연장이 소극장이었으면 좋겠다는 제프 버넷의 의견이 반영됐다.

제프 버넷은 달콤한 목소리의 대명사로 지난 2012년 발표한 첫 앨범의 수록곡들이 각종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국내 리스너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2012년 ‘Call You Mine’이라는 곡으로 2년 연속 한국 음원 팝차트 1위를 지켰다. 지난 7월에 공개된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OST 곡 ‘Be The One’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된 바 있다.

‘제프 버넷 언플러그드 콘서트 인 서울’ 티켓은 오는 4일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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