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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과 써니가 함께 버스로 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이서진은 사진 속에서 책을 들고 있는 써니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미소를 띠면 보조개가 생기는 이서진의 얼굴 표정이 그대로 드러났다.
이서진은 애초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에 출연할 때 가장 좋아하는 걸그룹 멤버로 소녀시대 써니를 꼽았다. 첫 촬영 당시 써니가 동행한다는 말에 공항에서 가방에 앉아 기다리다 이순재 등 ‘할배’들이 나타나 깜짝 놀라는 장면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번 촬영에서는 써니가 갑작히 등장하는 ‘몰카’에 당해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