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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루아', 숙성된 와인향을 뿜다...시청률 두자릿수 성공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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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08.12.24 08:23:18
▲ '떼루아'의 주인공들. 사진 왼쪽부터 기태영, 유선, 한혜진, 김주혁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SBS 월화드라마 '떼루아'가 안방극장에 서서히 와인향기를 뿜어내고 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영된 와인드라마 '떼루아'는 21일 방송보다 0.9% 포인트 상승한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첫 방송 이후 첫 두자릿수 시청률인 동시에 자체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

'떼루아'의 시청률 상승은 동시간대 경쟁드라마인 MBC '에덴의 동쪽'이 시청률 30%대를 넘나드는 가운데 이뤄진 것이라 의미를 더했다.  

'에덴의 동쪽'은 23일 31.1%의 시청률을 올려 전날인 22일보다 3.0% 포인트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한편, '떼루아'와 동시간대 방영된 KBS 2TV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가지 질문'은 3.7%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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