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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가수 신혜성이 중국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신혜성은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의 시작으로 오는 11월 8일 중국 상하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특히 아시아 지역 중 첫 번째로 개최하는 상하이 콘서트는 신혜성이 그룹 신화의 멤버가 아닌 솔로로서 무대에 오르는 첫 단독 콘서트로 중국의 대규모 공연장인 상해 대무대에서 8,000여명의 중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신혜성의 중국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는 “3만 여명이 활동중인 중국 팬클럽이 이번 콘서트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응원단을 결성했다. 콘서트 개최와 신혜성의 생일을 미리 축하하기 위해 손수 이벤트를 준비하는 열의를 보이고 있으며 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고 중국 현지의 소식을 전했다.
신혜성은 “아시아 투어의 시작이자 중국에서 갖는 첫 단독 콘서트라 그런지 이번 공연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 중국 팬 분들께서 이번 콘서트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고 그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신혜성은 중국에 이어 11월 26일, 28일, 30일 각각 일본의 오사카, 나고야, 동경 등 3개 지역에서 차례대로 대규모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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