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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김성주 전 MBC 아나운서의 복귀 프로그램인 MBC '명랑 히어로’가 한 자릿수 시청률로 출발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9일 오후 방송된 ‘명랑 히어로’는 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방영된 KBS 2TV '스타 골든벨’이 올린 12.4%의 시청률보다는 낮지만 SBS의 '체인지 베스트'가 기록한 5.5% 보다는 높은 수치다.
‘명랑 히어로’는 김성주를 비롯해 김구라, 김국진, 윤종신, 신정환, 박미선, 이하늘이 사회 이슈에 대해 난상토론을 벌이는 형식의 예능프로그램이다.
29일 첫 방송에서는 ‘2가지 생필품 물가관리'와 '환율폭등' '등록금 천만원 시대' 등을 주제로 출연진들의 솔직한 입담이 펼쳐졌다.
방영 후 프로그램 인터넷 게시판에는 약 200여개의 시청자 의견이 올라왔다. 시청자들은 "새로운 시사 개그프로그램으로 가능성을 봤다"는 평가와 함께 "'라디오 스타'의 재탕이 아니냐"는 우려를 동시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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