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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작곡가 이루마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22일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작곡가 이루마 홍보대사가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루마는 그간 소아암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왔다. 특히 2023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꾸준한 후원을 통해 현재까지 30명 이상의 소아암 어린이가 치료비 지원을 받아 건강을 회복한 바 있다. 이루마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 음악을 통해 많은 분들께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진=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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