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안현모가 일일 딸 대표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안현모는 세 자매 중 막내딸이라고 밝혔다. 첫째 언니는 피아니스트 안인모, 둘째 언니는 통역가 출신의 셰프였다. 안현모는 “아버지께 어떤 딸이냐”라는 질문에 “저는 제가 항상 기쁨을 드리는 딸이라고 생각했다. 좋은 소식만 전하고. 근데 이번에 큰 일을 겪으면서 알게 된 게 있다”고 말했다.
|
이어 “사실 어떻게 말씀드려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 말씀 드리자마자 ‘행복하게 살아야 해. 아빠가 있잖아’라고 하셨다. 계속 울었다. 그때부터 모든 두려움이 다 사라지더라”라며 울컥했다.
또 안현모는 “아빠 문자에 제가 답을 못 했다. 너무 놀랐다. ‘내가 부모님의 사랑을 몰랐구나’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사라진 남편, 남겨진 아이 셋…이혼 방법 없나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02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