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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X박민영, 열애설 부인에도 의심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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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8.07.31 00:05:00
(사진=MBC ‘섹션 TV 연예통신’)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우 박서준과 박민영의 열애설이 재조명됐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박서준과 박민영의 열애설을 다뤘다.

박서준과 박민영은 27일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이후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각 소속사를 통해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하지만 팬들의 의심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았고 있다. 팬들은 두 사람이 SNS에 올린 여행 사진 등을 그 증거로 보고 있는 것.

팬들은 2016년 캘리포니아, 같은 해 12월에는 홍콩, 2017년 3월에는 일본 여행 등이 겹치는 점과 두 사람이 각각 SNS에 게재한 사진 속 모자와 운동화의 브랜드가 일치한다고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일각에서는 박서준의 강력한 추천으로 박민영이 여주인공을 맡게 됐다는 점이 공공연하게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박서준, 박민영이 열연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 16화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6%, 최고 10.6%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박서준과 박민영은 오는 8월 중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출연진, 스태프들과 8월 태국 포상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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