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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커플 스트레칭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 2회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첫 손님들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님들이 외출을 준비하는 동안 이효리 이상순도 휴식 시간을 즐겼다. 이효리는 엎드린 이상순의 등 위에 누워 고난도 요가 포즈를 취했다. 그는 탄탄한 각선미와 유연한 몸을 뽐냈다.
이효리는 또 이상순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안면 스트레칭을 이어나갔다. 그러다 "기울여봐~"라고 말하며 이상순에 기습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의 장난에 환하게 웃던 이상순은 격렬한 키스를 하는 듯한 콩트로 재치 있게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이상순과 현재 사는 집에서 결혼하던 날 아침 사진도 손님들에 공개하고 당시 웨딩드레스는 태국에서 10만원을 주고 샀다고 전했다. 또 민박 직원 아이유의 첫 출근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