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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도로시' 모니카, 배드키즈 도약 계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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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6.11.21 06:41:03
MBC ‘복면가왕’에 도로시로 출연한 배드키즈 모니카(사진=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도로시’ 모니카를 통해 소속 걸그룹 배드키즈가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배드키즈 리더 모니카는 20일 방송된 MBC ‘일밤’의 ‘복면가왕’에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로 출연, 새로운 가왕이 된 ‘뜨거운 심장 양철로봇’과 준결승에서 맞붙었다.

모니카는 비록 가왕전에는 진출하지 못했지만 3라운드 준결승까지 올라간 것만 해도 실력을 인정받기에 충분했다. 1라운드 듀엣무대에서 조타, 2라운드에서는 김현정과 각각 경연을 펼쳤고 모니카는 연예인 평가단은 물론 청중 평가단으로부터도 호평을 이끌어 냈다.

더구나 배드키즈는 지난 2014년 3월 발표한 데뷔곡 ‘귓방망이’가 화제가 되기는 했지만 그룹의 인지도는 그렇게 높지 못했다. 21일 오전에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복면가왕 도로시’의 이름이 올라 있다는 것은 이 같은 상황에 전환점이 마련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복면가왕’을 계기로 모니카, 배드키즈가 어떤 성과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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