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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윤아 유리 수영을 끝으로 소녀시대가 `본드걸`로 변신한 모습이 모두 공개됐다.
21일 오전 소녀시대 공식사이트를 통해 윤아 유리 수영의 세 번째 미니음반 `훗`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소녀시대 중 큰 키를 자랑하는 멤버들인 만큼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윤아는 네이비 핫팬츠 점프수트에 긴 웨이브 머리를 살짝 묶어 특유의 여성스럽고 발랄한 이미지를, 수영은 윤아와 같은 스타일의 블랙 핫팬츠 점프수트에 뱅 머리로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 이미지를 풍겼다. 화려한 오렌지 컬러의 원피스를 입은 유리는 총을 정면으로 겨누고 도발적인 표정으로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소녀시대는 오는 27일 `훗`을 공개하고 29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통해 첫 무대를 펼친다.
한편 전날(20일)에는 일본에서 발표한 두 번째 싱글 `지`가 당일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소녀시대는 `훗`과 `지`로 한국과 일본 동시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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