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아시아 톱스타 양조위와 금성무가 한국 팬들을 직접 만난다.
영화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이하 ‘적벽대전’) 홍보차 방한한 양조위와 금성무는 26일 오후8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리는 VIP 시사회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두 사람은 레드카펫 위를 걸으며 한국 팬들과 오랜만에 인사를 나눌 계획이다. 양조위와 금성무는 지난 2004년 각각 영화 ‘2046’과 ‘연인’으로 내한한 바 있어 이날 행사는 두 사람이 4년 만에 한국 팬들을 만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자인 오우삼 감독과 김기덕 감독의 영화 ‘숨’에 출연했던 장첸, 신인배우 린즈링 등이 함께한다.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프로모션 행사를 연 ‘적벽대전’ 팀은 27일 출국해 일본, 대만 등에서 연이어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한다.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적벽대전’은 아시아 영화사상 최대 규모인 8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글로벌 프로젝트로 7월10일 아시아 동시 개봉된다.
▶ 관련기사 ◀
☞양조위 "경험이 남자를 섹시하게 만든다"
☞'적벽대전', '大戰'은 있어도 '적벽'은 없다
☞[SPN 영화 리뷰]'적벽대전', 삼국지의 클라이맥스가 눈 앞의 현실로
☞[포토]'적벽대전' 홍보차 내한 양조위, '여러분 반가워요~'
☞[포토]'적벽대전' 린즈 링, 섹시한 드레스로 회견장 압도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부산 북갑 3자 대결 ‘오차범위 접전'[여론조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158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