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SPN)'헬로 애기씨' 9.7%로 종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유숙 기자I 2007.05.09 09:14:56
▲ 8일 종영된 KBS 2TV 드라마 '헬로 애기씨'


[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이다해 주연의 KBS2TV 드라마 ‘헬로 애기씨’가 한 자릿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헬로 애기씨’는 8일 마지막회가 9.7%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인 7일 시청률 8.8%보다 0.9%포인트 상승한 수치지만 마지막 회까지 10%의 벽을 넘지 못했다.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에서도 9.7%로 같은 수치를 보였다.

‘헬로 애기씨’는 방영 초반 16.1%까지 시청률이 상승하며 고현정 주연의 MBC ‘히트’와 막상막하의 대결을 벌였으나 2주 늦게 시작한 김희애 주연의 SBS ‘내 남자의 여자’의 인기에 밀려 결국 시청률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졌다.

이날 ‘헬로 애기씨’는 수하(이다해 분)와 동규(이지훈 분)의 전통 혼례가 치러지며 종영됐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내 남자의 여자’는 23.3%, ‘히트’는 14.0%를 기록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