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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해, 미니스커트와 환상적 각선미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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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기자I 2007.03.13 16:46:38
▲ 미니스커트 차림의 이다해가 사진기자를 향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1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헬로! 애기씨(극본 박영숙 연출 이민홍)' 제작발표회에 이다해가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짧은 미니스커트와 화사한 핑크빛 재킷으로 한껏 멋을 낸 이다해는 취재진을 향해 밝은 미소와 함께 자신감 넘친 포즈로 각선미를 뽐내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헬로! 애기씨'는 이지환의 소설 '김치만두 다섯 개'를 원작으로 무너져가는 종갓집 화안당의 주인인 수하(이다해 분)와 화안당을 손에 넣으려는 머슴출신 재벌의 손자 동규(이지훈 분)가 만드는 파란만장한 사랑이야기의 멜로드라마로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 ""움직일 때는 조심해도 포즈는 당당하게..."" ""헬로 애기씨""의 주인공 이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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