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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3%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2049 시청률에서는 3.5%(수도권 기준)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이장우가 7년 만에 스쿠버 다이빙으로 바다에 입수한 장면으로, 최고 시청률은 7.9%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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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람들이 미쳤다고 할 정도로 바다를 좋아했다”라며 함께 다이빙을 즐겼던 ‘듀공 누나’ 하재숙을 만나 추억을 소환했다. 현재 하재숙은 남편과 함께 고성에서 다이빙 숍을 운영 중인데, 이장우와의 스쿠버 다이빙이 계기가 되어 두 사람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오랜만에 장비를 갖추고 동해 앞바다에 선 이장우는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안은 채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바닷속을 탐험하며 듀공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낀 그는 “우주에 온 것 같았다”라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수많은 성게와 귀여운 쫄복, 불가사리, 산호초 등 신비로운 바닷속 풍경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20대 때 바다에서 느꼈던 좋은 에너지가 필요했나 봐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장우는 하재숙 부부가 준비한 성게, 문어, 무늬오징어 등 신선한 해산물의 맛을 만끽했다. 직접 재료를 준비해 두 사람을 위해 ‘듀공 요리사’로 변신하기도 했는데, 이장우표 무늬오징어 사천짜장과 통문어찜 등 살아 있는 바다의 맛이 감동을 유발했다. 이밖에도 바다부부의 달달한 모습을 지켜본 이장우와 무지개 회원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장우는 “좋은 에너지를 다시 받으니 머릿속이 뻥 뚫린 것 같다. 20대의 추억을 떠올리며 바다에 들어가 겸손함을 배운 기분이다. 정말 좋았다”고 전했다.
이장우는 오는 11월 23일 오랜 연인이자 배우 조혜원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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