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임영웅 팬카페 '영웅시대 광주전남', 소아암 치료비 700만 원 기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노진환 기자I 2025.06.15 07:37:55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가수 임영웅 팬카페 ‘영웅시대 광주전남’이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치료비 700만 원과 히크만주머니 20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을 기념해 팬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나눔으로, 전달된 후원금은 광주·전남 지역 소아암 환아의 치료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항암치료 중 중심정맥관(히크만 카테터)을 착용하는 환아들을 위한 히크만주머니도 함께 전달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영웅시대 광주전남’은 2020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로 6년째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2명의 환아가 치료비 지원을 받았다. 팬카페 관계자는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가수 임영웅을 응원하며, 그 뜻을 함께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신곡도 많은 사랑을 받길 바라며, 앞으로도 오래도록 함께 선한 영향력을 나누겠다”고 전했다.(사진=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