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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동안 오랜 시간 함께하며 많은 추억을 나누고 함께해 준 에버글로우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앞으로의 활동을 따뜻한 마음으로 지지하겠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펼쳐갈 새로운 여정에 팬 여러분께서도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고 새 출발을 앞둔 멤버들을 응원했다.
에버글로우는 지난 2019년 데뷔한 후 ‘봉봉쇼콜라’, ‘아디오스’(Adios), ‘던던’(DUN DUN), ‘라디다’(LA DI DA), ‘퍼스트’(FIRST), ‘파일럿’(Pirate), ‘슬레이’(SLAY), ‘좀비’(ZOMBIE) 등 곡들을 발표했고,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