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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김용건 차남' 김영훈 대표와 오늘(6일)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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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22.11.06 09:19:08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황보라가 10년여 간 교제한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황보라는 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현 소속사 워크하우스 컴퍼니 대표이자, 차현우란 이름으로 연기 활동을 했던 김영훈(42) 대표와 결혼한다.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하며 약 10여 년 간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결혼식 전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로는 이미 부부다.

김 대표는 중견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하정우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결혼식 사회는 황보라와 친분 있는 김준호가, 축가는 하림이 맡는다.

황보라는 결혼에 앞서 “긴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축복이 있었기에 저희가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었다”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황보라는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천국의 계단’ ‘파리의 연인’ ‘마이걸’ ‘배가본드’ ‘사내맞선’ ‘키스 식스 센스’, 영화 ‘허삼관’ ‘1급기밀’ 등을 통해 TV와 스크린으로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예능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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