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화사(사진=RB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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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솔로들이 몰려온다.
가수 허각, 장혜진부터 방용국, 이승윤, 장우혁, 화사 등 솔로 가수들이 신보를 들고 컴백한다.
허각은 바이브 데뷔 20주년 프로젝트 ‘리바이브’ 다섯 번째 주자로 발탁, ‘술이야’를 재해석해 22일 발매한다. 허각은 원곡의 아련한 감성을 살리면서도 따스하고 감미로운 보이스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장혜진은 22일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리메인’(RE:main)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내게로’는 후배 가수 김세정과 함께 호흡을 맞춘 곡으로, 아름다운 감성과 메시지를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 | 이승윤(사진=쇼플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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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허각(사진=메이저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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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장우혁, 화사는 24일 나란히 컴백한다.
이승윤은 새 정규앨범 ‘폐허가 된다 해도’를 발매한다. 이 앨범에는 트리플 타이틀곡 ‘누군가를 사랑하는 사람다운 말’, ‘교재를 펼쳐봐’, ‘폐허가 된다 해도’를 포함해 ‘도킹’, ‘구름 한 점이나’, ‘사형선고’, ‘코미디여 오소서’, ‘커다란 마음’, ‘흩어진 꿈을 모아서’까지 총 9곡이 수록된다.
장우혁은 새 싱글 ‘어때Tonight’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어때Tonight’은 힙합 트랩 장르기반의 곡으로 몽환적인 신스를 메인으로 사용하여 밤새 애틋하게 좋아하는 그녀를 기다리는 가사가 담겼다. 마마무 화사는 두 번째 싱글 ‘길티 플레저’를 발매한다. 타이틀곡은 ‘암 어 빛’(Im a 빛)이다. 화사가 직접 노랫말을 썼다. ‘멍청이’, ‘마리아’를 잇는 세글자 제목으로 또 하나의 히트곡 탄생을 예감케 한다.
이밖에도 SF9, 비아이지, 가호, 고스트나인, 어반자카파 등이 컴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