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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는 지난 2007년 선우은숙과 성격 차이로 이혼, 결혼 26년 만에 남남이 됐다. 이영하는 “지금도 선우은숙과 자주 연락을 한다”며 “이혼한 건 맞지만 애들 생일이나 명절은 함께 보낸다”고 말했다.
재결합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 이영하는 “지금이 너무 편하다”며 “아이들도 지금 상황에 만족한다. 떨어져 있으니깐 오히려 더 잘한다”고 말하며 생각이 없다고 했다. 이어 “재혼하지 않는 첫 번째 이유는 아이들 때문이고, 두 번째 이유는 나를 찾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라며 “얼마 전에 선우은숙이 ‘어디 아프면 보살펴주겠다’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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