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골프특집]미즈노 ST190 드라이버, 스핀 줄이고 탄도 높여 비거리 UP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영로 기자I 2019.03.20 05:55:00
한국미즈노 ST190 드라이버.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한국미즈노가 ‘고반발’ ‘로스핀’ 기술로 획기적인 비거리 성능을 구현하는 ‘ST190 드라이버’를 새롭게 출시했다.

ST190 드라이버는 국내에는 처음 선보이는 라인업으로, 비거리에 고민하는 골퍼들을 위해 만들었다.

헤드에는 일반 티타늄 소재보다 강도가 강한 ‘SP700’ 티타늄을 채용했고, 헤드 페이스의 중심부는 두껍게, 주변부는 얇게 배치하는 ‘C.O.R 테크 페이스 디자인(C.O.R Tech Face Design)’으로 설계하여 헤드 반발력을 끌어올렸다.

SP700 티타늄은 금속의 조직이 더욱 치밀하기 때문에 클럽 헤드에 사용하면 보다 맑은 타구음과 부드러운 타구감을 구현해 주는 소재다. 또한 헤드 솔(Sole) 부위에는 웨이브 솔(Wave Sole)을 탑재, 임팩트 시 헤드의 반발력을 더욱 극대화했다.

크라운 부분에는 신소재인 ‘카본 크라운’를 사용했다. 가벼운 카본을 사용함으로써 드라이버는 이전 제품보다 약 7g, 우드는 약 4g 무게를 줄였다. 줄어든 무게는 주변부에 재배치해 더욱 낮은 중심심도를 구현, 탄도를 높이고 스핀량을 감소시켜 비거리를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

비거리 향상을 위해 만든 만큼 고반발의 경량 샤프트를 채용해 효과를 강화했다. 기본 장착된 그라파이트 디자인의 신제품인 ‘TOUR AD VR’ 샤프트는 스윙 시의 짜릿한 손맛과 헤드의 휘어짐, 임팩트 순간 타구감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셀프 튜닝이 가능해 헤드와 샤프트를 분리해 끼우면 다양한 구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