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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 ‘38사기동대’ 합류…“마동석과 男男케미”(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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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6.04.27 07:00:00
제이아이스토리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오대환이 ‘38사기동대’에 합류한다.

오대환은 최근 이데일리 스타in과 인터뷰에서 케이블채널 OCN 주말미니시리즈 ‘38사기동대’(연출 한동화·극본 한정훈)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초반 긴장감을 조성하는 인물을 맡은 오대환은 “마동석 선배와 주로 호흡한다”고 귀띔했다.

MBC ‘결혼계약’, SBS ‘돌아와요 아저씨’, OCN ‘동네의 영웅’ 등 최근 출연작에서 주로 악역을 연기한 그는 “모두 나쁜 X이지만, 정도의 차이가 있다”면서 “‘38사기동대’에서 가장 강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반사전제작을 목표로 하는 ‘38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과 사기꾼이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내용을 담는다. 현실순응적인 세금징수 공무원 백성일 역을 마동석이, 매력적인 사기꾼 양정도 역을 서인국이, 타현없는 세금 징수 공무원 천성희 역을 최수영이 맡았다. 방영 중인 ‘뱀파이어 형사’ 후속으로 오는 6월 1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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