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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17회에서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장동수(이범수 분)가 고복태(김병옥 분)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동수는 자신을 죽이려 했던 고복태에게 전화를 걸었고 “네 덕분에 저승문턱까지 갔다 온 장동수다”라고 밝혀 고복태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명줄 하나는 길다”고 빈정대는 고복태에게 “그렇게 죽기엔 내가 억울한 게 너무 많다. 이제 내가 네놈의 명줄이 얼마나 긴지 확인할 차례다”라고 말했다.
장동수는 고복태가 “네 동생 허영달까지 위험해진다”고 협박하자 “내 동생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 네놈은 끝장이다”라고 경고했다. 또 “내가 갚아줘야 할 게 있다”며 물러서지 않는 고복태에게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넌 나하고 해결해라. 더 살고 싶으면 동철이는 건드리지 마라”고 전했다.
한편 고복태는 장동수가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사실에 분노했고 또 다시 장동수를 없애기 위한 계략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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