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서지원, 김성재, 김정호, 채동하, 차중락, 남인수 등 세상을 떠난 뮤지션 7명을 추모하는 추모연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장혁, 김재희, 김진호, 이정, 먼데이키즈, 강민경, 빅스가 출연해 전설들의 노래를 들려줬다.
김진호는 故 채동하(1981~2011)와 함께 활동하던 시절 불렀던 노래 ‘살다가’를 열창했고, 그의 애절한 목소리는 명곡 판정단의 마음을 움직였다. 김진호는 총 432표를 얻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