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SBS ‘떼루아’가 4회 만에 두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시청률 경쟁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떼루아’는 9일 방송에서 10.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떼루아’는 지난 1일 첫방송과 2일 2회에서 각각 7.3%의 시청률을 기록한 데 이어 8일 3회에서는 8.3%로 1.0%포인트 상승한 뒤 다시 2.6%포인트 뛰어올랐다.
특히 ‘떼루아’의 성적은 MBC ‘에덴의 동쪽’이 30%에 가까운 시청률로 주도권을 쥐고 있는 월화드라마 경쟁 판도에서 거둔 것이어서 향후 시청률 행보가 주목된다.
이날 ‘에덴의 동쪽’은 28.1%의 시청률로 여전히 고공비행을 했다. 더구나 ‘에덴의 동쪽’은 서울지역 30.6%, 수도권 31.1%를 기록했다.
KBS 2TV ‘그들이 사는 세상’은 5.8%로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TNS미디어코리아 조사에서는 ‘떼루아’가 8.2%, ‘에덴의 동쪽’이 28.5%, ‘그들이 사는 세상’이 6.4%로 각각 나타났다.
▶ 관련기사 ◀
☞김주혁 "'신의 물방울'과 '떼루아'는 완전히 다른 작품"
☞임채홍, '떼루아'서 김주혁 조력자 캐스팅
☞[VOD]베일 벗은 '떼루아'의 맛과 멋
☞배용준 '신의 물방울'vs김주혁 '떼루아'...와인 드라마 맞대결?
☞김주혁, 와인마스터로 3년만에 안방 복귀...'떼루아' 캐스팅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