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따라 올 테면 따라와 봐~."
탐관오리를 응징하며 담장을 넘나드는 일지매가 경쟁 드라마들과의 격차를 확고히 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영된 SBS 수목드라마 '일지매'는 24.6%의 시청률로 지난 18일 기록했던 자체 최고시청률과 동률을 이뤘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태양의 여자'는 11.3%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스포트라이트'는 8.8%로 한 자릿수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했다.
지난 5월21일 첫 선을 보인 '일지매'는 방영 첫 날부터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라선 이후 지금까지 '태양의 여자', '스포트라이트'와 10%포인트 가량의 격차를 유지하며 수목드라마 정상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이러한 '일지매'의 시청률 독주에 대해 제작관계자는 "최근 날씨가 좋지 않아 촬영에 애로사항이 많지만 시청자들의 사랑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가 매우 좋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출연진과 스태프가 시청률 30% 고지를 돌파하기 위해 혼연일체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 관련기사 ◀
☞'일지매' 투견장면, 동물학대 혐의로 고발조치
☞[新 무협열전③]'일지매'부터 '무림여대생'까지...무협극 주인공 4인4색
☞수목극 시청률, '일지매' 최고 '스포트라이트' 최저...극명한 '희비'
☞'일지매' 이제 귀로 즐긴다...日 요시마타 료 참여 OST 16일 발매
☞[同色2作 ②]준기vs승기 '일지매' 기(氣)싸움...'내용도 같을까?'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